개미가 말렸다.
by 하나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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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방은 쓰레기 매립지여도 물건 하나는 깨끗이 쓰는 편인데
전 핸드폰을 3년 동안 기스 자국 하나 없이 써왔던 내가 UFO폰 뒷편에 자잘한 스크래치를 무진장 내노았더란 것이다.
그야 떨구기도 훨씬 자주 떨궜지만 떨어뜨려서 떼어져나간 모냥은 아닌 것이 무엇일지 참 궁금했는데
생각해보니까 UFO 메뉴버튼의 휠로
핸드폰을 갔다가 손가락으로 매번 빙글빙글 돌려대갖고 생긴 거더라...
장난아니다 핸드폰 뒷면이 기스자국땜에 허옇다 그것도 중심 유독 허옇고 원의 궤도를 그리고있더란다
휠이 매력뽀인트 였는걸... 손이 워낙 심심했는걸.... 아... 조질 가슴아파

-_-이제 세달째 쓰는데 참 꼴이 처참하게 되었다
아 진짜 가슴아프다
배터리갈때마다 심정이 갈갈이 부서져내리는 것 같다
by 하나비코 | 2008/04/08 00:18 | 트랙백 | 덧글(0)
4월 1일

엄마에게 아주 심한 말을 들었다
그런 말 두번 들을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처음으로 생각했다...
4월 1일 만우절이니까 거짓말은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슬펐다
by 하나비코 | 2008/04/02 21:40 | 일기 | 트랙백 | 덧글(0)
람이랑 믹이랑
클릭하지 마세요 정말 왕창 부담스럽게 큽니다 안줄였거든요


람 돈브
람 주니어 믹 돈브
요즘엔 건장한 체격의 남자가 좋은데! 음 키도크고
갈수록 노멀취향으로 바뀌는 것이 느껴진달까....노말이 짜ㅇ이야
그래서 유부남도 좋아
음 좀 틀린가


크기 줄이기도 귀찮아... 학원가야대 학원항ㄴ머ㅣㅏ허이ㅏ;ㅓㅏㅣㅇ버ㅏㅣㅓㅣㅏㅓㅣㅏㅓㅣㅏㅓㅣㅏㅓ
와 그림 좀 그려 썩은 콩
숙제 좀 제 시간에 하도록 해 오키??
by 하나비코 | 2008/03/21 20: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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